애니로 나온 韓만화 '나혼렙', 2기 제작 결정 [룩@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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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나온 '나 혼자만 레벨업'(이하 '나혼렙')이 인기에 힘입어 후속편이 결정됐다.
31일 온라인 채널 '아니푸렛쿠스 차네루'(アニプレックス チャンネル)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2기 제작 결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일본 매체 '코밋쿠나타리'(コミックナタリ) 보도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나혼렙' 1기의 완결과 2기 제작 결정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3개 도시에서 동시에 홍보 영상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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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성훈 기자] 애니로 나온 '나 혼자만 레벨업'(이하 '나혼렙')이 인기에 힘입어 후속편이 결정됐다.
31일 온라인 채널 '아니푸렛쿠스 차네루'(アニプレックス チャンネル)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2기 제작 결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우리나라 추공 작가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웹툰으로도 연재됐는데 국내를 넘어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사랑받았다.
애니메이션 '나혼렙'은 지난 1월부터 방영을 시작해 31일 최종회를 맞이했다. 제목처럼 현실에서 레벨업 시스템을 이용해 성장하는 주인공의 일대기를 그리며 많은 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OTT플랫폼 'crunchyroll'에서 현재 평균 평점 4.9(5점 만점)에 리뷰 1902개가 달릴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일본 매체 '코밋쿠나타리'(コミックナタリ) 보도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나혼렙' 1기의 완결과 2기 제작 결정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3개 도시에서 동시에 홍보 영상을 상영한다. 일본 도쿄에서는 시부야와 신주쿠,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시내, 미국에서는 뉴욕 타임스퀘어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나혼렙'은 한일 합작으로 투자 및 기획은 한국과 일본이 공통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자체는 일본에서 진행하고 있다. 2기가 결정된 가운데 흥행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채널 '아니푸렛쿠스 차네루'(アニプレックス チャンネル), 디앤씨미디어, 레드아이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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