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블랙핑크 제니, 6월 솔로 전격 출격…홀로서기 후 첫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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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6월 새 솔로 음반을 낸다.
31일 뉴스1 취재 결과, 제니는 오는 6월 솔로 음반을 발표하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지난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한 제니는 팀 활동을 통해 세계적 스타로 우뚝 섰다.
이번 솔로 음반은 제니가 개인 회사 OA(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한 후 처음 내는 음악 관련 작품이란 점에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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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6월 새 솔로 음반을 낸다.
31일 뉴스1 취재 결과, 제니는 오는 6월 솔로 음반을 발표하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현재 음반 작업에 집중하면서, 발매와 함께 펼칠 솔로 활동 계획을 세우는 데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한 제니는 팀 활동을 통해 세계적 스타로 우뚝 섰다. 그뿐만 아니라 2018년 11월 솔로 싱글 '솔로'(SOLO) 및 2023년 10월 스페셜 솔로 싱글 '유 앤 미'(You & Me')를 발표,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며 톱 가수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제니의 이번 솔로 음반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이번 솔로 음반은 제니가 개인 회사 OA(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한 후 처음 내는 음악 관련 작품이란 점에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해 그룹 활동과 관련해선 기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개인 활동에 대해서는 YG엔터테인먼트가 아닌 독자 노선을 걷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후 제니는 지난해 12월 OA를 만들었다.

한편 제니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아파트404'에도 고정 출연하며 친근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제니는 화제성 분석업체 굿데이터가 발표한 2월 랭킹에서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제니는 각종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며 패션 아이콘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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