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희, 세계 2위에 져 WTT탁구 인천 대회 8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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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희는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세계랭킹 2위 왕만위에게 게임 점수 3대 1로 졌습니다.
이로써 전지희는 왕만위 상대 통산 5전 전패를 기록하며 탈락했습니다.
한국에서 남녀 5명씩 대회에 출전한 가운데, 여자 선수 중에서는 전지희만 8강까지 진출했었습니다.
여자 선수 중 랭킹이 가장 높은 7위로 기대를 모았던 신유빈은 32강에서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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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희가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지 못하고 월드테이블테니스, WTT 챔피언스 인천 2024 신한은행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전지희는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세계랭킹 2위 왕만위에게 게임 점수 3대 1로 졌습니다.
이로써 전지희는 왕만위 상대 통산 5전 전패를 기록하며 탈락했습니다.
전지희가 물러나면서 대진표에 한국 선수는 한 명도 남아 있지 않게 됐습니다.
한국에서 남녀 5명씩 대회에 출전한 가운데, 여자 선수 중에서는 전지희만 8강까지 진출했었습니다.
여자 선수 중 랭킹이 가장 높은 7위로 기대를 모았던 신유빈은 32강에서 탈락했습니다.
한국 남자 선수 중에서는 안재현만 1회전에서 탈락했고, 오준성, 장우진, 임종훈, 이상수는 16강까지만 올랐습니다.
한국에서 WTT 성인 대회가 열린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WTT 시리즈는 시즌에 걸쳐 열리는 최고 수준의 탁구 국제대회입니다.
(사진=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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