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2000명 고집...한동훈 포기? “국민의힘 큰일났다”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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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을 2주 앞두고 국회를 완전히 세종시로 이전하고 서울 여의도와 그 주변의 개발제한을 다 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의 장깨비(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는 "정권심판론이 강해서 프레임을 전화시켜 보겠다는 것 같다. 판단의 눈길을 다른 곳으로 돌려보려는 의도가 보여진다. 생뚱맞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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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을 2주 앞두고 국회를 완전히 세종시로 이전하고 서울 여의도와 그 주변의 개발제한을 다 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의 장깨비(장성철 공론센터 소장)는 “정권심판론이 강해서 프레임을 전화시켜 보겠다는 것 같다. 판단의 눈길을 다른 곳으로 돌려보려는 의도가 보여진다. 생뚱맞다.”고 분석했습니다.
한 위원장이 ‘중재자’로 나선 ‘의대 증원’ 사태도 해결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우리의 박카스(박성태 사람과 사회연구소 연구실장)는 “대통령실에서 2000명을 건드리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다. 껍데기 밖에 안된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 위원장은 대화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는데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공덕포차〉에서 확인하세요.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프로듀서 : 김도성
작가 : 박연신
취재 데스크 : 김정필
출연 : 송채경화 장성철 박성태
행정: 김양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박성영
음향 : 장지남
카메라 : 권영진 장승호 박경원
자막그래픽디자인·섬네일: 김수경
연출 : 정주용(j2yong@hani.co.kr) 이규호 (pd295@hani.co.kr)
제작: 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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