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최수종, 첫 연기대상 안긴 '야망의 전설'에 "너무 촌스러워" 셀프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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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이 과거 출연작에 대해 냉정하게 평했다.
30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명사 최수종 특집으로 꾸며졌다.
그 중에서도 1998년 작인 '야망의 전설'은 최수종에게 첫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긴 작품.
당시 영상을 본 최수종은 "촌스럽다. 과거에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 왜 저렇게 연기를 했을까 싶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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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수종이 과거 출연작에 대해 냉정하게 평했다. 무슨 사연일까.
30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명사 최수종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수종은 대표작 TOP5의 시청률만 281.4%에 이르는 드라마의 제왕이다.
그 중에서도 1998년 작인 ‘야망의 전설’은 최수종에게 첫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긴 작품. 당시 영상을 본 최수종은 “촌스럽다. 과거에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 왜 저렇게 연기를 했을까 싶다”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박서진이 ‘야망의 전설’ 내용에 맞춰 노래한 ‘아씨’에 대해선 “노래를 정말 잘한다. 심금을 울린다는 말이 이런 거구나 싶다. 어쩜 이렇게 눈물을 흘리게 만드나”라고 극찬했다.
이어 “내가 어린 시절 어머니가 드라마를 좋아하셨다. 그때 TV를 틀면 ‘아씨’ 주제가가 나왔는데 어머니가 좋아하신 노래라 더 생각이 난다”며 특별한 의미도 전했다.
최수종은 또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을 수상한 어머니에 대해 “아버지가 군인이시다 보니 어머니가 우리의 모든 것을 케어 하느라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까지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되셨다”라며 거듭 애정을 고백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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