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4.5ℓ 마시고 5분 51초 발사…어떻게 이런 일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 중국 남성이 4.5ℓ의 물을 마신 뒤 5분 51초88에 걸쳐 입으로 물을 내뿜어 기네스세계기록에 올랐다.
기네스세계기록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중국의 마후이(35)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분야의 기록자가 되려면 물을 조금씩 흘리면 안 되고 입에서 끊임없이 물을 뿜어내야 한다.
기네스세계기록은 "물 분출은 많은 양의 물을 마시고 근육조절을 통해 역류시키는 것으로 17세기부터 행해져왔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중국 남성이 4.5ℓ의 물을 마신 뒤 5분 51초88에 걸쳐 입으로 물을 내뿜어 기네스세계기록에 올랐다.
기네스세계기록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중국의 마후이(35)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물줄기를 5분 이상 끊지 않고 내뱉으면서 이 분야의 기록 보유자가 됐다. 종전 기록은 2016년 에티오피아의 키루벨 일마가 세운 56.36초였다.
이 분야의 기록자가 되려면 물을 조금씩 흘리면 안 되고 입에서 끊임없이 물을 뿜어내야 한다. 중간에 물줄기가 끊기면 도전은 중단된다. 마후이는 복부 근육 등을 조절해 위장에 있는 물을 역류시키는 방식으로 5분 넘게 입에서 물을 뿌릴 수 있었다고 한다.
기네스세계기록은 “물 분출은 많은 양의 물을 마시고 근육조절을 통해 역류시키는 것으로 17세기부터 행해져왔다”고 설명했다. 이 분야 대표적인 공연예술가로는 이집트 출신의 하지 알리(1887~1937), 프랑스의 맥 노턴(1876~1953)이 있다. 17분 4초4의 기록으로 수중에서 가장 오래 숨을 쉬는 기록의 보유자인 데이비드 블레인도 2022년 미국의 지미팰런쇼에 출연해 이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세계 기록이 아니고 분수다”, “우리집 정원관리사로 고용해야겠다”, “진짜 미쳤다”, “2분 정도면 끝날 줄 알았는데 내가 틀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재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한소희·류준열 결국 결별…상처만 남은 공개 열애
- 유튜브가 낳은 괴물…전국 투표소 40여곳 몰카 설치
- 보아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낭비하지마” 극대노
- 장동건♥ 고소영, 혼전 출산 루머…“대법원 판결까지”
- 이동국 ‘재산 100억 설’… “11년간 연봉 10억 이상”
- “제발 속지 마세요”…홍진경, 본인 사칭 주식 사기 경고
- 휘발유 끼얹더니 자기 몸 불태운 주유소 직원 “마약 취해”
- “영원한 일요일의 막내딸” 김신영에 감사패 전한 전국노래자랑
- 떡갈비 먹다 잇몸에 돼지털이 박혀…“보상금 10배 받아”
- 성매매로 남성들 유혹…때리고 돈 뜯은 10대들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