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무대 펼치는 소리꾼 장사익과 소프라노 심규연
권현진 기자 2024. 3. 30. 17:49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소리꾼 장사익과 소프라노 심규연(오른쪽)이 30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 옆 당현천 바닥분수 일원에서 열린 ‘2024년 당현천 벚꽃음악회’에서 화려한 합동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당현천 벚꽃음악회는 구민들이 가장 편히, 자주 찾는 힐링 공간인 ‘당현천’에서 고품격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구의 대표적인 문화공연 사업이다. (노원구 제공) 2024.3.30/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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