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미트로프, 신네르와 마이애미 오픈 우승 다툰다
민경찬 2024. 3. 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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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르 디미트로프(12위·불가리아)가 29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준결승전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5위·독일)와 경기하고 있다.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를 꺾고 올라온 디미트로프가 2-1(6-4 6-7 6-4)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얀니크 신네르(3위·이탈리아)와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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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AP/뉴시스]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2위·불가리아)가 29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준결승전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5위·독일)와 경기하고 있다.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를 꺾고 올라온 디미트로프가 2-1(6-4 6-7 6-4)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얀니크 신네르(3위·이탈리아)와 우승을 다툰다.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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