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음성 15초만 들으면 그대로 모방"...오픈AI, 새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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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가 사람 음성을 학습해 모방 음성을 생성하는 인공지능(AI) 도구 '보이스 엔진' (Voice Engine)을 개발해 공개했습니다.
오픈AI는 현지 시간 29일 자사 블로그에 '인조(Synthetic) 음성의 도전과 기회 탐색'하기란 제목으로 자사가 개발한 보이스 엔진의 사전 실험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회사 측은 15초 분량의 음성 샘플만 있으면 보이스 엔진을 이용해 원래 화자의 목소리와 비슷한 음성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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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I가 사람 음성을 학습해 모방 음성을 생성하는 인공지능(AI) 도구 '보이스 엔진' (Voice Engine)을 개발해 공개했습니다.
다만 오픈AI는 이 도구의 위험성을 고려해 본격적인 출시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접근한다는 입장입니다.
오픈AI는 현지 시간 29일 자사 블로그에 '인조(Synthetic) 음성의 도전과 기회 탐색'하기란 제목으로 자사가 개발한 보이스 엔진의 사전 실험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회사 측은 15초 분량의 음성 샘플만 있으면 보이스 엔진을 이용해 원래 화자의 목소리와 비슷한 음성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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