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로구나!" 이도현, '파묘' 흥행에 웃는 軍..열심히 사는 천만배우 [Oh!쎈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도현의 열정이 다시 한번 빛났다.
이 축제에는 배우 이도현을 비롯한 공군군악의상대대가 참가해 축하 무대를 펼치는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2018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이도현은 드람 '18 어게인', '스위트 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 엄마'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스크린 데뷔작에서 1000만 배우에 등극한 이도현은 필모그래피에 눈부신 첫 획을 그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도현의 열정이 다시 한번 빛났다.
지난 29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국내 최대 벚꽃 축제 군항제가 열렸다. 이 축제에는 배우 이도현을 비롯한 공군군악의상대대가 참가해 축하 무대를 펼치는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앞서 이도현의 군악대 생활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대한민국 공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도현은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고 박수를 유도하는 퍼포먼스를 하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이도현과 공군군악의장대대가 준비한 퍼포먼스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타고 퍼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도현은 동료들과 함께 싸이의 ‘That That’을 부르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영화 ‘파묘’로 ‘천만배우’가 된 이도현을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이도현이 나설 때면 “백호로구나”라는 샤우팅이 귀를 사로잡았고, 이도현이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서는 “천만배우 이도현입니다”라고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도현은 함성과 박수를 유도하며 마치 이도현 콘서트 같은 축제를 만들었다. 군복과 짧은 머리에도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도현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열심히 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도현은 지난 8월 공군 군악대로 입대하며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 2018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이도현은 드람 ‘18 어게인’, ‘스위트 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 엄마’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군 복무 중 개봉한 영화 ‘파묘’는 3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스크린 데뷔작에서 1000만 배우에 등극한 이도현은 필모그래피에 눈부신 첫 획을 그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