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연속 헌팅 당한 55세 아나운서 “이런 일 있다니, 기쁘기보단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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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나운서 나카무라 에리코가 50대에 헌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나카무라 에리코는 3월 28일 개인 블로그를 통해 55세가 되어 연달아 헌팅을 당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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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아나운서 나카무라 에리코가 50대에 헌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나카무라 에리코는 3월 28일 개인 블로그를 통해 55세가 되어 연달아 헌팅을 당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나카무라 에리코는 "헌팅이라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헌팅 당하고 싶다고 바란 것도 아니다. 오히려 학창시절에는 헌팅을 당한다는 건 자신에게 빈틈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 보니 그렇게 딱딱하게 생각할 일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됐고 말을 걸어 왔을 때 싫으면 거절하면 되는 것 뿐이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운을 �I다.
나카무라 에리코는 "그런 저였지만 55세가 되어 연달아 헌팅을 당했다"며 "첫 번째는 강아지를 산책 시키고 있을 때 한 남성이 다가와 내 이름을 물었고 '괜찮으시다면 연락처를 알려달라. 식사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두 번째는 한 남성이 달려와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라며 다른 이름을 말했고 '한 잔 하러 가지 않을래?'라는 제안을 받았다. 55세가 되어 이런 일이 계속 있다니.. 기쁘기보다는 재미있다. 난파 체험담이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1969년생 나카무라 에리코는 1991년부터 1999년 후지TV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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