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열혈사제' 시즌2 출연 확정…김남길과 특급 케미 [공식]
최희재 2024. 3. 29. 16:41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김성균이 드라마 ‘열혈사제’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한다.
김성균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는 29일 이데일리에 “김성균이 SBS 새 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성균은 구담경찰서 강력팀 형사 구대영 역으로 출연해 김남길, 이하늬와 코믹 케미를 선보였다. ‘열혈사제’로 S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열혈사제’ 시즌1은 2019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SBS 금토 유니버스의 대표작으로 자리잡았다.
김성균은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영화 ‘무도실무관’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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