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밸류업 여력 크다' 평가에 장중 52주 신고가(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여력이 크다는 평가에 29일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NH투자증권은 전날 보고서에서 두산이 자회사 두산로보틱스의 주가 강세에 따라 보호예수 종료 후 일부 지분을 현금화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밸류업 프로그램에 부응하는 미래성장 전략을 제시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29/yonhap/20240329161426973lkvq.jpg)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두산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여력이 크다는 평가에 29일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두산은 이날 장중 한때 전날보다 2만7천200원(18.01%) 오른 17만8천2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주가는 이후 오름폭이 줄어들어 4천500원(2.98%) 오른 15만5천500원으로 마감했다.
NH투자증권은 전날 보고서에서 두산이 자회사 두산로보틱스의 주가 강세에 따라 보호예수 종료 후 일부 지분을 현금화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밸류업 프로그램에 부응하는 미래성장 전략을 제시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날 두산은 주주총회를 열고 박정원 회장과 김민철 대표이사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아울러 보통주와 2우선주는 주당 2천원, 1우선주는 주당 2천5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
jo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조각 하나라도 좋으니 붙여달라고 간곡히…" | 연합뉴스
- '2만4천% 살인 이자' 채무자들 숨통 조인 불법 대부 일당 실형 | 연합뉴스
- 수천만원 '맥캘란'까지…법 비웃는 텔레그램 '술 거래방' | 연합뉴스
- 여수 모텔서 지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체포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경찰서 찾아가고 스마트워치 눌렀는데…스토킹 살해 못 막아(종합) | 연합뉴스
-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미러링 악플…성폭력처벌법 위반 송치 | 연합뉴스
- 전 여친 살해 예고한 30대 잠복 끝 체포…과거 폭행 정황도 | 연합뉴스
- 교통사고 보험사기 주범, "보험사에 걸렸다" 공범들 돈도 뜯어 | 연합뉴스
- "신고해놓고…" 구급대원들 얼굴 때린 30대 벌금 5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