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뉴런’ 오피셜 모션 픽처 공개...새 출발 향한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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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이야기가 새로운 움직임으로 탄생했다.
제이홉은 29일 오후 1시 스페셜 앨범 '홉 온 더 스트릿 VOL.1(HOPE ON THE STREET VOL.1)'의 음원과 타이틀곡 '뉴런(NEURON)(with 개코, 윤미래)' 오피셜 모션 픽처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뉴런'은 제이홉의 음악적 뿌리와 삶의 동기, 그리고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를 이야기하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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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은 29일 오후 1시 스페셜 앨범 ‘홉 온 더 스트릿 VOL.1(HOPE ON THE STREET VOL.1)’의 음원과 타이틀곡 ‘뉴런(NEURON)(with 개코, 윤미래)’ 오피셜 모션 픽처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뉴런’은 제이홉의 음악적 뿌리와 삶의 동기, 그리고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를 이야기하는 노래다.
공식 뮤직비디오 격인 모션 픽처는 도시와 거리, 사람들의 관계를 곡 제목인 ‘뉴런’으로 표현했다. 영상은 카메라를 든 소년이 거리에서 마주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빠른 속도로 비춘다. 흑백으로 시작된 영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색을 입고, 이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색채가 있음을 드러낸다.
소년이 거리에서 마주친 경찰관, 택시 기사, 주차단속 요원, 러너, 음악가 등 여러 군상이 하나의 선과 사진으로 연결된다. 이는 많은 경험이 ‘뉴런’으로 완성됐음을 의미한다. 영상은 “Even without knowing each other‘s stories, we create moments of love that bridge the gap”, “우리는 서로의 이야기를 알지 못해도, 간극을 메우는 사랑의 순간을 만들어간다”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이처럼 이 모션 픽처는 ‘뉴런’이 외부 자극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것처럼 우리가 접하는 모든 이야기가 모여 새로운 움직임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빈티지한 분위기, 공간과 배경의 일부를 확대하거나 축소하며 전환되는 화면, 인물의 움직임에 대비감을 주는 촬영 기법 등이 영상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제이홉은 오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홉 온 더 스트릿 팝업’을 개최한다. 팝업은 방문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댄스 워크숍 등 아티스트 제이홉의 정체성을 엿볼 수 공간들로 구성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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