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복희, ‘먹뱉’ 논란에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면 어쩔 수 없어”

2024. 3. 29.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먹방 유튜버 문복희가 '먹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이하 '노빠꾸')에 '문복희, 천만 구독자한테 지 먹는 거 자랑하면서 돈 버는 행복한 먹방유튜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규진은 문복희에 대해 그가 유튜브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누적 조회수 28억 뷰, 현재는 무려 9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복희 (출처: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먹방 유튜버 문복희가 ‘먹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이하 ‘노빠꾸’)에 ‘문복희, 천만 구독자한테 지 먹는 거 자랑하면서 돈 버는 행복한 먹방유튜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규진은 문복희에 대해 그가 유튜브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누적 조회수 28억 뷰, 현재는 무려 96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채널 최고 조회 수가 4,700만에 달한다는 사실에 놀란 탁재훈은 “도대체 뭘 먹길래 그러냐”며 의아한 모습을 보였다. “흙도 먹고 뱀 살아 있는 거 먹는 거냐”고 묻는 탁재훈에 문복희는 평소 자신의 먹방 콘텐츠에 대해 “까르보불닭에 치킨”이라고 답했다. 


문복희는 ‘먹뱉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문복희는 “(먹뱉을) 안 했으니까 크게 생각은 안 했는데, 입안 정리하는 모습이었는데 입안에 있는 걸 뱉는다”는 오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그는 해명을 위해 풀 영상과 도전 먹방, 야외 먹방 등을 업로드 했었다며 “풀 영상도 1년 정도 올렸다. 아직까지 그렇게 생각하시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무슨 음식이든 펠리컨처럼 먹을 수 있다’는 말에 대해 사실 확인을 요청하자 문복희는 입에 방울토마토를 한 번에 최대 21개까지 넣어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문복희는 지난 2022년 뒷광고와 먹뱉 의혹이 제기되어 논란을 겪었다. 3개월간의 휴식 후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 구독자 968만을 보유 중이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