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 비침습 고주파 '셀리뉴' 식약처 허가 획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올이 침습 방식 고주파(RF) 장비에 이어 비침습 방식 장비로 피부미용 의료기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비올은 비침습 방식 고주파 피부미용 의료기기 신제품 '셀리뉴(CELLINEW)'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허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비올은 오는 5월 셀리뉴에 이어 순차적으로 듀오타이트를 공식 출시, 침습 방식 고주파 장비에서 비침습 방식 고주파 장비, 초음파 장비 등 다양한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품군을 확보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비올이 침습 방식 고주파(RF) 장비에 이어 비침습 방식 장비로 피부미용 의료기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비올은 비침습 방식 고주파 피부미용 의료기기 신제품 '셀리뉴(CELLINEW)'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허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셀리뉴는 고주파 에너지로 피부 진피층에 열을 발생, 콜라겐 수축과 진피층 리모델링을 촉진하고 타이트닝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비다. 셀리뉴는 고주파를 짧고 일정한 간격에 따라 연속 조사하는 'Repetition Mode', 짧은 시술시간에도 피부 부위별 특성에 맞게 자동으로 출력을 조절하는 'Auto Fit' 시스템 등을 통해 피부 탄력 효과를 더욱 증대시킬 수 있다.
이번 식약처 의료기기 제조허가 이후 국내외 병의원을 대상으로 한 필드테스트로 장비 신뢰성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앞서 비올은 지난해 9월 또 다른 신제품 '듀오타이트(DUOTITE)'가 의료기기 제조 품목 허가를 받았다. 초음파(HIFU, 하이푸) 제품인 듀오타이트는 인체 내 특정한 부분에 초음파를 집속해 피부 조직 응고와 자극으로 임상 효과를 얻은 장비다.
비올은 오는 5월 셀리뉴에 이어 순차적으로 듀오타이트를 공식 출시, 침습 방식 고주파 장비에서 비침습 방식 고주파 장비, 초음파 장비 등 다양한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품군을 확보하게 된다.
비올 관계자는 "스칼렛, 실펌엑스로 대표되는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장비에 이어 셀리뉴, 듀오타이트를 잇달아 출시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갖춰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이어트 13년" 김신영, '단짠' 먹고 6주 만에 요요 온 사연
- 길 건너던 초등생 실신...불법 현수막, 지방선거 앞두고 강력 단속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설마 내 돈 까먹지는 않겠지?" 삼성전자는 노조·하이닉스는 고점 '불안불안' [MZ 머니 다이어리]
- "애들 재우고 삼킨 치맥, 내 식도 태우는 용암이었다"… 4050 아빠들 울린 토요일 밤의 저주 [몸의
- AI에 밀려난 中 '재벌2세 전문' 배우…귀향해 농사꾼으로
- 母 살해 후 학원 선생님에 2억 주려 한 딸…"서울대 가고 싶었다"
- "아이가 39도 고열"…순찰차 문 두드린 아빠, '모세의 기적'처럼 5분 만에 병원 도착 [고마워요, 공
- 수원 오는 北여자축구단 왜?..100만불 우승상금 외화벌이 가능
- '데이앤나잇' 윤복희, 김주하도 놀란 '초미남' 전남편 공개 "아직도 연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