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사전투표 할것” 41.4%…4년전보다 14.7%P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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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투표 참여 의향이 있는 유권자 중 '사전투표를 하겠다'는 비율이 41.4%인 것으로 나타났다.
21대 총선 사전투표율은 26.7%로 전체 최종 투표율(66.2%)의 40.3%였다.
투표 참여 응답자 중 41.4%는 사전투표에, 50.5%는 '본투표날에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사전투표 의향 비중은 앞선 총선(26.7%)과 2022년 대선(27.4%) 때 조사보다 높고 2022년 8회 지방선거(45.2%)보다는 낮게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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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투표 참여 의향이 있는 유권자 중 ‘사전투표를 하겠다’는 비율이 41.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21대 총선 전 조사(26.7%)보다 14.7%포인트 높은 수치다. 21대 총선 사전투표율은 26.7%로 전체 최종 투표율(66.2%)의 40.3%였다. 이 때문에 이번 총선 사전투표 비중이 전체 투표율의 절반을 넘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사전투표는 4월 5, 6일 이틀간 치러진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한국갤럽을 통해 18, 19일 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유권자 의식조사’에서 이번 총선 투표에 참여하겠다는 응답은 94.7%였다. 투표 참여 응답자 중 41.4%는 사전투표에, 50.5%는 ‘본투표날에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8.1%는 모름·무응답이었다.
사전투표 의향 비중은 앞선 총선(26.7%)과 2022년 대선(27.4%) 때 조사보다 높고 2022년 8회 지방선거(45.2%)보다는 낮게 집계됐다. 2022년 대선에선 전체 투표자의 47.8%, 8회 지방선거에서는 투표자의 40.5%가 사전투표날 투표했다.
조권형 기자 buzz@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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