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작년 영업익 6409억..전년比 2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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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지난해 매출 1조154억원, 영업이익 640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두나무는 "지난해 3·4분기까지 지속된 투자심리 위축과 경기침체 등으로 매출 및 수익 감소가 있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증권 플랫폼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는 증권별 소유자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법인에 포함되면서 사업보고서와 분기·반기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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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블록체인·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지난해 매출 1조154억원, 영업이익 640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19%, 21% 감소한 규모다.
두나무는 “지난해 3·4분기까지 지속된 투자심리 위축과 경기침체 등으로 매출 및 수익 감소가 있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증권 플랫폼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는 증권별 소유자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법인에 포함되면서 사업보고서와 분기·반기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디지털 자산, 증권, 자산관리 분야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며 “오는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건전한 디지털 자산 시장을 조성하는데 앞장서는 동시에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금융당국 노력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록체인 #두나무 #업비트 #가상자산 #증권플러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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