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파업 철회, 버스 정상 운행"
백승우 100@mbc.co.kr 2024. 3. 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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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에 합의하면서 오늘 새벽 시작된 총파업이 철회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후 3시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시급 인상 4.48%, 명절수당 65만 원의 임금협상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버스노조는 오늘 오전 4시부터 시작한 총파업을 전면 철회하고 즉각 정상운행에 들어가고 지하철과 전세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도 현행 운행으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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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에 합의하면서 오늘 새벽 시작된 총파업이 철회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후 3시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시급 인상 4.48%, 명절수당 65만 원의 임금협상안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버스노조는 오늘 오전 4시부터 시작한 총파업을 전면 철회하고 즉각 정상운행에 들어가고 지하철과 전세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도 현행 운행으로 변경됩니다.
백승우 기자(10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84270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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