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책임준공보증 상품 설명회…"안정 사업장에 우선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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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이 지난 22일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및 신탁사 등 50여개 사를 대상으로 책임준공보증 상품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책임준공보증은 조합의 신용도(AA+, 나이스신용평가)와 20여년 간 공사이행보증 상품을 운영하며 쌓인 대체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시공사가 부담하는 책임준공의무(약정된 기한까지 목적물을 준공할 의무)를 보증하는 상품으로, 지난해 12월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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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건설공제조합이 지난 22일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및 신탁사 등 50여개 사를 대상으로 책임준공보증 상품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책임준공보증은 조합의 신용도(AA+, 나이스신용평가)와 20여년 간 공사이행보증 상품을 운영하며 쌓인 대체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시공사가 부담하는 책임준공의무(약정된 기한까지 목적물을 준공할 의무)를 보증하는 상품으로, 지난해 12월 새롭게 출시했다.
만약 시공사가 약정한 기일까지 책임준공의무를 다하지 못할 경우 조합이 6개월을 가산한 기간 내에 대체시공을 완료하고, 대체시공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 미상환 PF대출원리금을 보증금액 한도로 보상한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신용보강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는 만큼 회사채 BBB+ 등급 수준 이상 및 시공능력순위 100위 이내 시공사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업장에 한해 우선 보증을 취급하고, 시스템 확보 및 경기상황 등을 감안해 차츰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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