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42세 이동욱, 꽃 귀걸이 찰떡이네…젠더리스 콘셉트 소화력 [화보]

이소정 2024. 3. 28.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2세 이동욱, 꽃 귀걸이 찰떡이네…젠더리스 콘셉트 소화력 [화보]

배우 이동욱이 홍콩 매거진 4월호의 커버 주인공이 됐다.

지난 27일 이동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욱 배우가 'VogueMan Hong Kong' 4월 호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Art Basel in Hong Kong'에서도 만날 수 있는 동욱 배우의 남은 화보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화려한 비주얼에 화사함을 더해 보는 이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이동욱 SNS



배우 이동욱이 홍콩 매거진 4월호의 커버 주인공이 됐다.

지난 27일 이동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욱 배우가 'VogueMan Hong Kong' 4월 호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Art Basel in Hong Kong'에서도 만날 수 있는 동욱 배우의 남은 화보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화려한 비주얼에 화사함을 더해 보는 이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일반적으로 남성들이 소화하기 어려운 꽃 모양 귀걸이를 위화감 없이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보다 한층 짧아진 헤어 스타일로 스포티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젠더리스 콘셉트의 매력을 배가했다.

사진=이동욱 SNS



이어지는 사진에서 이동욱은 몽환적인 모습을 뽐내고 있다. 반짝거리는 액세서리를 착용한 한쪽 손으로 얼굴을 반쯤 가려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두 번째 사진에서도 다른 콘셉트의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느낌을 자랑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층을 확보한 이동욱. 그의 사진을 본 팬들은 다양한 언어로 "멋지다", "황홀하다", "소화력이 대단하다"고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댓글을 달았다.

1981년생 이동욱은 지난 1월 공개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활약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이어 차기작에 대해 기대하게 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