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걸그룹' 캔디샵 수이·사랑, 데뷔 동시 '꼰대희' 출격… 통통 튀는 예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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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걸그룹' 캔디샵(Candy Shop)이 데뷔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캔디샵(소람, 유이나, 수이, 사랑)은 지난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Hashtag#'(해시태그#)를 발매하고 전격 데뷔했다.
캔디샵은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약 13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이다.
한편, 캔디샵은 오늘(2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Good Girl'로 첫 데뷔 무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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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브레이브 걸그룹' 캔디샵(Candy Shop)이 데뷔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캔디샵(소람, 유이나, 수이, 사랑)은 지난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Hashtag#'(해시태그#)를 발매하고 전격 데뷔했다. 같은 날 멤버 수이와 사랑은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하며 시작부터 핫한 행보를 펼쳤다.
이날 수이와 사랑은 코미디언 김대희, 크리에이터 고말숙의 새 코너 '말쑥한 꼰대희'의 첫 게스트로 출격했다. 가요계 입성 첫날 등장한 두 멤버는 데뷔곡 'Good Girl'(굿 걸)을 "당당한 매력의 요즘 세대를 대변하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김대희 또한 중독성 강한 'Good Girl'을 따라부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멤버는 Z세대다운 당찬 에너지도 선보였다. 사랑은 4개 국어를, 수이는 뛰어난 춤 실력을 보여주는 등 다재다능한 능력치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들은 또한 "샵팅"(캔디샵+화이팅)이라는 유쾌 발랄한 구호를 외치는가 하면, MBTI를 주제로 한 토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마지막까지 캔디처럼 통통 튀는 예능감을 뽐낸 두 멤버는 "'꼰대희'에 출연해 정말 좋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캔디샵의 'Good Girl'도 많이 들어주시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캔디샵은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약 13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이다. 이들은 수만 가지 캔디처럼 다채로운 매력에 더해, 동세대의 공감을 이끌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며 'Z세대 핫플'로의 도약을 시작했다.
한편, 캔디샵은 오늘(2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Good Girl'로 첫 데뷔 무대에 나선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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