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證 “아이패밀리에스씨, 이유 있는 신고가… 1분기 최대 실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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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아이패밀리에스씨가 화장품 업종 내 압도적인 주가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이패밀리에스씨는 3월 초 이후 18% 상승하며 상장 이후 신고가, 업종 내 압도적 주가 상승 기록 중"이라며 "같은 기간 화장품 업종이 7% 상승하고, 코스닥은 6% 상승한 것 대비 강한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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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아이패밀리에스씨가 화장품 업종 내 압도적인 주가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 주가는 2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전 거래일 아이패밀리에스씨는 2만600원에 마감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아이패밀리에스씨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485억원, 영업이익은 114% 늘어난 100억원으로 예상됐다. 이는 컨센서스를 28% 상회하는 수치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이패밀리에스씨는 3월 초 이후 18% 상승하며 상장 이후 신고가, 업종 내 압도적 주가 상승 기록 중”이라며 “같은 기간 화장품 업종이 7% 상승하고, 코스닥은 6% 상승한 것 대비 강한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지난해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창사 이래 최고 실적 기록,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으나 현재 그 궤도까지 넘어서 사상 최대 매출 경신 중”이라면서 “‘히트 제품 탄생+글로벌 수요 확산+신규 채널 진출’ 등으로 요약할 수 있으며, 근간에는 코덕(코스메틱 덕후) 중심으로 의사결정 되는 기업 문화가 차이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박 연구원은 “올해도 국내 신제품 출시 일정이 빼곡하며, 일본 성장뿐 아니라 일본 외 지역의 확산이 또한 기대된다”며 “우선순위는 동남아시아·미국 등이다. 특히 베트남과 미국은 각 지역의 전용 상품 출시 또한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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