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BYD, 친환경차 누적 생산 700만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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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전기차업체 BYD(비야디)가 친환경차 생산 누적 700만대를 넘어섰다.
현재 BYD의 친환경 승용차는 태국, 브라질, 우즈베키스탄, 헝가리 등의 제조 시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포함, 전 세계 64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해 있다.
BYD는 올해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2024'의 공식 파트너로서 친환경차를 국제 무대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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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BYD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각) 중국 지난 공장에서 700만번째 친환경차 덴자(DENZA) N7을 소개했다. 광범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다양한 모델이 각각의 카테고리에서 판매를 견인한 덕분이다. 지난해 BYD는 302만대로 글로벌 전기차 판매 선두를 지켰다.
특히 지난해 친환경 승용차 해외 판매를 전년 동기 대비 337% 성장한 24만대 이상으로 늘리며 중국 최대 친환경차 수출 기업으로 올라섰다.
현재 BYD의 친환경 승용차는 태국, 브라질, 우즈베키스탄, 헝가리 등의 제조 시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포함, 전 세계 64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해 있다. BYD는 올해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2024'의 공식 파트너로서 친환경차를 국제 무대에 선보일 계획이다.
BYD는 현지화 전략을 확대하고 심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찬규 기자 sta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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