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정통 오프로더 SUV' 올 뉴 디펜더 130 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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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바퀴가 다 잠기는 수심 700mm 도강코스를 건널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올 뉴 디펜더에 가속페달을 밟았다.
디펜더 130은 제원상 900mm 높이까지 도강할 수 있다.
일반 차였다면 진흙에 빠졌겠지만, 진흙 모드로 변경한 디펜더130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안정적으로 코스를 빠져나갔다.
내부 오프로드 카메라로 바퀴 위치와 차 전 후방에 있는 사물을 파악할 수 있어서 쉽게 주행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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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mm 높이까지 도강 가능

차 바퀴가 다 잠기는 수심 700mm 도강코스를 건널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올 뉴 디펜더에 가속페달을 밟았다. 올 뉴 디펜더는 거침없이 강물을 헤쳐 나갔다. 정통 오프로더의 참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 뉴 디펜더'는 저돌적인 상남자 DNA 담은 멋진 차였다. 지난 26일 강원도 인제에서 올 뉴 디펜더 130 P400 X Dynamic HSE' 모델을 70 km 정도 시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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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다소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지만 강력한 속도와 파워로 오프로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차다. 산악 지형 오프로드와 캠핑을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번에 시승한 올 뉴 디펜더 130 P400 X Dynamic HSE 가격은 1억 4380만원이다.
장동규 기자 jk3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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