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 바이든 대통령 모교와 '바이오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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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모교인 미국 시큐러스대학교와 바이오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5일(현지시각) 시라큐스대학교와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라큐스대학교는 졸업생들의 바이오 업계 취업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고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인력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의 기회와 해외 우수 인재의 선제적인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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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정 이론교육 구성 예정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5일(현지시각) 시라큐스대학교와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라큐스대학교는 1870년 개교한 미국 주요 명문 사립대학 중 한 곳이다. 총 13개의 단과대학으로 구성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 등이 졸업한 학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시라큐스대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국적·성별·나이 제한없이 산업에 관심 있는 전 세계 예비 바이오 인재를 위한 입문교육 과정을 함께 개발한다.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현장과 인재를 채용하는 산업체 간의 간극을 좁히는 것을 목표로 세부 내용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업 현장의 경험이 풍부한 롯데바이오로직스 연구원들이 직접 교안 작성·강의안 검수 등에 참여해 단순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현장 특성과 실무경험과 트렌드를 반영할 예정이다.
시라큐스대학교는 졸업생들의 바이오 업계 취업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고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인력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의 기회와 해외 우수 인재의 선제적인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바이오 산업으로 진출을 원하는 국내·외 미래 인재들을 위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선 기자 sun2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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