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폭로 “규현 안테나 가더니 변해‥내 이적 막고 견제”(라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3. 2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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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안테나로 이적하더니 변한 규현을 폭로했다.

은혁은 "형은 일단 다 기웃거려 보는 거야?"라며 이특의 욕심을 지적했고,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규현이 "안테나 가서 행복해하고 있다. 관심도 많이 받고"라고 이야기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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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안테나로 이적하더니 변한 규현을 폭로했다.

3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60회에는 '슈주, 안싸우면 다행이야' 특집의 맞아 슈퍼주니어 김희철, 이특, 예성,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규현이 안테나 이적 후 달라졌다면서 "술 마시면서 자랑한다. 대표님한테 연락왔다고. 항상 모니터 해주고 따뜻한 말 해준다고. 그리고 차에서 은혁이랑 얘기하다가 '희철이 형도 안테나 갔으면 잘 어울렸을까?'라고 하니까 규현이가 1초도 안 돼서 '희철이 형은 안테나랑 완전 안 맞아. 우리 회사에서 감당 못 하고 완전 아니야'라고 막 하더라"며 서운해했다.

이때 이특은 "나도 좀 안테나랑 어울리지 않아?"라고 얘기에 껴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은혁은 "형은 일단 다 기웃거려 보는 거야?"라며 이특의 욕심을 지적했고,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규현이 "안테나 가서 행복해하고 있다. 관심도 많이 받고"라고 이야기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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