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민주당 경주 한영태 후보, 여당 측에 폭행 당해”
오아영 2024. 3. 27. 22:15
[KBS 대구]더불어민주당은 경주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한영태 후보가 국민의힘 측으로부터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며 정치테러를 엄중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가해자가 국민의힘 김석기 후보 캠프에서 활동해 온 사람이라며, 당 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전했고, 민주당 박경미 선대위 대변인도 엄정한 조사와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경주경찰서는 그제(25일) 경주 동천동의 한 건물 안에서 한 후보와 말싸움을 벌이다 한 차례 발길질한 혐의로 60대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아영 기자 (ayou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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