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우아동 일대 수압 저하 개선 공사

한주연 2024. 3. 2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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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지난 1월 수압이 떨어져 수돗물이 끊겼던 전주 우아동 일대에서 상수도 수압 저하 개선 공사가 이뤄집니다.

전주시는 오는 5월까지 2억 5천만 원을 들여 전용관로 0.3 킬로미터를 새로 만들어 아파트 단지에 수돗물을 따로 공급할 방침입니다.

당시 이 일대 수돗물 공급이 18시간가량 중단되면서 시민 불편이 컸는데,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주변 수압이 떨어진 것이 원인 가운데 하나로 파악됐습니다.

한주연 기자 ( jyhan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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