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성화, 루브르 박물관 인근 '튈르리 정원'서 불 밝힌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4 프랑스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의 시작을 알릴 성화가 루브르 박물관 인근 튈르리 공원에 설치될 예정이다.
튈르리궁은 비교적 쉽게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장소이며, 성화를 지키기 위해 보안 요원이 24시간 체제로 배치될 예정이다. 정원 주변 보도를 통해 일반인도 성화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AFP통신은 전했다.
성화를 밝히는 올림픽 개막식의 클라이막스로, 전 세계가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2024 프랑스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의 시작을 알릴 성화가 루브르 박물관 인근 튈르리 공원에 설치될 예정이다.
로이터통신은 올림픽 주최 측근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했다.
주최 측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에펠탑에 성화를 설치하려고 했지만, 소식통은 대중의 접근성을 고려해 성화 봉송 장소가 "올해 초" 튈르리 정원으로 정해졌다고 했다.
튈르리궁은 비교적 쉽게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장소이며, 성화를 지키기 위해 보안 요원이 24시간 체제로 배치될 예정이다. 정원 주변 보도를 통해 일반인도 성화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AFP통신은 전했다.
성화를 밝히는 올림픽 개막식의 클라이막스로, 전 세계가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단 성화가 튈르리 정원 내부에서 점화될지, 센 강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점화된 후 정원으로 옮겨질지는 불분명한 상태다.
누가 성화에 점화할지는 철저히 비밀에 부쳐져 있다.
성화 봉송은 오는 4월 16일,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불씨를 딴 후 시작된다.
realk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재혼' 오윤아 웨딩드레스 입었다, 완벽 몸매·미모…"고마워, 여보"
- '성심당 창업주는 북한 출신' 불매 선동에…"이승만은 황해도 출신"
- "남자 200명 만난 시누, 친오빠와 키스도 하더라"…결혼 앞둔 여성 '불쾌'
- "35층 추락, 생존"…오른쪽 다리 잃은 27세 인플루언서 17개월 만에 컴백
- "임신하면 한두 번 바람은 남자들 기본 아니냐" 경찰 남편 두둔한 시모
- "'야동도 간음' 혼전순결 강조한 전도사, 자매님 임신시켜 곧 결혼"
- "산후조리원 하루 25만원? 우리 엄마 부르면 공짜"…40세 아내 '서운'
- 20세 실습 여경에 "나랑 잘래요?"…성희롱 의혹 남경 "'잘해야' 했다"
- 손예진, 현빈·4세 아들 위해 직접 차린 푸짐한 집밥 "다같이 먹을 때 제일 행복"
- '실종설' 유튜버 길바닥, 납치·감금 아니었다…호주서 라방 켜고 생존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