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딸인줄...'닮은꼴' 어플도 인정한 조카 공개

유소연 2024. 3. 27.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한혜진이 조카 지우 양의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화면 속에는 조카 지우 양의 사진과 함께 닮은꼴 연예인으로 한혜진이 언급돼 시선을 모았다.

조카 사진을 공개한 한혜진은 "(조카가) 증명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예쁘더라. 대학생 같이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이 공개한 조카 지우 양은 12살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단아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유소연 기자] 모델 한혜진이 조카 지우 양의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26일 한혜진은 자신의 온라인 채널에 '다이어트에 엄격한 한혜진이 선정한 술안주 TOP. 6'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혜진은 다양한 술안주 먹방을 선보였다.

전남친과의 과거 데이트를 회상하던 한혜진은 "아니다. 지우가 본다"라며 조카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지우가 연예인 닮은꼴 찾기를 했었다"라며 자신의 핸드폰을 보여줬다. 화면 속에는 조카 지우 양의 사진과 함께 닮은꼴 연예인으로 한혜진이 언급돼 시선을 모았다.

한혜진은 "하나만 더 자랑해도 되냐"라며 '조카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조카 사진을 공개한 한혜진은 "(조카가) 증명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예쁘더라. 대학생 같이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조카의 증명사진을 애정 어린 표정으로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이 공개한 조카 지우 양은 12살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단아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지우 양은 지난 2017년 MBC '나 혼자 산다'에도 한혜진과 함께 등장했으며 한혜진의 온라인 채널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혜진은 예전부터 조카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 2020년 자신의 SNS에 조카가 써준 편지를 자랑한 바 있다. 편지에는 "고모 생일 축하해요. 사랑해요. 고모가 있어서 행복해요. 코로나 조심하세요. 마스크 꼭 쓰고요"라고 써져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유소연 기자 ysy@tvreport.co.kr / 사진= 채널 '한혜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