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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장례식’ 김대호 “친척들 접근 못하는 신혼집 구하고파”(‘홈즈’)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terarosa@mk.co.kr) 2024. 3. 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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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장례식’ 김대호 “친척들 접근 못하는 신혼집 구하고파”(‘홈즈’)

김대호 아나운서가 '구해줘! 홈즈'를 통해 신혼집을 구하고 싶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에서 '구해줘! 홈즈' 5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지난 2021년 3월 처음 시청자들을 만났던 '홈즈'는 올해로 5주년을 맞았다.

이날 좋은 소식이 생기면 '홈즈'를 통해 집을 구할 생각이 있냐고 묻자 김대호는 "만약 결혼하게 된다면 의뢰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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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사진 I 스타투데이DB
김대호 아나운서가 ‘구해줘! 홈즈’를 통해 신혼집을 구하고 싶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에서 ‘구해줘! 홈즈’ 5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정다히 PD를 비롯해 복팀 박나래, 양세형, 장동민, 덕팀 김숙, 양세찬, 김대호, 주우재가 참석했다.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지난 2021년 3월 처음 시청자들을 만났던 ‘홈즈’는 올해로 5주년을 맞았다.

이날 좋은 소식이 생기면 ‘홈즈’를 통해 집을 구할 생각이 있냐고 묻자 김대호는 “만약 결혼하게 된다면 의뢰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신 조건이 있다. 저희 친척들이 절대 접근할 수 없는 곳이어야 한다”며 “아내와 둘만 행복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대호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어마어마한 숫자의 대가족과 명절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대호 결혼 장례식이다”, “비혼선언 아니냐” 등의 글이 올라오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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