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유니스 임서원 “트로트→K팝 접하며 아이돌 꿈, 모든 과정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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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출신 임서원이 K팝 아이돌로서 데뷔한 계기를 밝혔다.
'미스트롯2'에서 트로트 신동으로 얼굴을 알린 임서원은 유니스로 K팝 아이돌로 데뷔했다.
한편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1월 종영한 SBS와 F&F엔터테인먼트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첫 미니앨범 'WE UNIS'를 3월 27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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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미스트롯2’ 출신 임서원이 K팝 아이돌로서 데뷔한 계기를 밝혔다.
3월 27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유니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WE UNIS’(위 유니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 됐다.
‘미스트롯2’에서 트로트 신동으로 얼굴을 알린 임서원은 유니스로 K팝 아이돌로 데뷔했다. 임서원은 “처음에 트로트를 시작했을 때 트로트도 유행을 했지만 아이돌, K팝도 유행했다. 학교를 다닐 때 반 친구들을 통해 K팝을 많이 접하다 보니 아이돌로서 무대에 서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그렇게 ‘유니버스 티켓’에 도전했고 지금 무대에 올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트로트 하기 전부터 버스킹을 정말 많이 해왔다. 버스킹 경험 덕분에 여러 무대에 서고 많은 관객 앞에서 서도 떨지 않고 제 모습을 프로페셔널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지금도 아이돌로서 활동하는 모든 과정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1월 종영한 SBS와 F&F엔터테인먼트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첫 미니앨범 ‘WE UNIS’를 3월 27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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