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판다 '푸바오' 4월 3일 중국 이동
2024. 3. 27.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버랜드는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내달 3일 중국 쓰촨성 자이언트판다보전연구센터 워룽 선수핑 기지로 이동해 새로운 출발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푸바오는 이날 오전 에버랜드를 출발해 인천국제공항까지 반도체 수송에 이용되는 특수 무진동차로 이동하며, 전세기를 타고 중국으로 향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 에버랜드는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내달 3일 중국 쓰촨성 자이언트판다보전연구센터 워룽 선수핑 기지로 이동해 새로운 출발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푸바오는 이날 오전 에버랜드를 출발해 인천국제공항까지 반도체 수송에 이용되는 특수 무진동차로 이동하며, 전세기를 타고 중국으로 향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2024.3.27/뉴스1
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맞은편 빌라 알몸 남성, 창문 밖 내가 나가면 4년째 음란행위" 소름
- 이광민 "나를 키워준 할머니, 해부 실습용으로 시신 기증…상실감 컸다"
- 황정민 폭로녀 "관계 은폐하려 멀티프로필…교제 언급 왜 했나" 또 주장
- "결혼 축하한다며 축의금 300만원 보낸 '유부남' 전 남친…의도 없겠죠?"
- 뒷바라지 아내에게 손찌검한 의사 남편…사실혼 부인하고 '나가라' 통보
- 애즈원 故 이민, 세상 떠난지 벌써 1년…여전히 그리운 목소리
- "배우계 기강 잡아달라"…'4년 공백' 수애, SNS 오픈·프로필 공개 화제
- "엄마! 나 잠든 거 아냐, 울지 마"…교통사고 6살 아이 '마지막 말' 먹먹
- 남친과 밤새 다툰 뒤 18층서 뛰어내린 여성…수풀 위 떨어져 생존
- "택배기사님만 쓰세요"…출입구 인근 '주차 명당' 내준 아파트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