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입덕을 부른다"...코토코, 인간 복숭아
정영우 2024. 3. 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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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스'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유니스'(WE UNI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깜찍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이번 앨범은 '너와 나의 이야기, 너와 나의 시작'을 테마로 한다.
누구든 원하면 언제든 스스로의 슈퍼우먼이 될 수 있다는 유니스의 당당하고도 사랑스러운 포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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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영우기자] 그룹 '유니스'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유니스'(WE UNI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코토코는 이날 인형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깜찍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이번 앨범은 '너와 나의 이야기, 너와 나의 시작'을 테마로 한다. 우리 안의 다양한 감정들을 소녀들의 다채로운 색으로 담아냈다.
타이틀곡 '슈퍼우먼(SUPERWOMAN)'은 아프로비츠와 뭄바톤, 하우스 장르가 결합된 댄스곡이다. 누구든 원하면 언제든 스스로의 슈퍼우먼이 될 수 있다는 유니스의 당당하고도 사랑스러운 포부를 보여준다.

"비율이 다했다"

"당길수록, 예쁘다"

입덕유발 비주얼

"인형이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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