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하루 숙박비로 '2천만원' 써...상상초월 씀씀이 [할리웃통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남자 친구와 해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들이 머문 빌라의 하루 숙박비가 매우 비싸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외신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식축구 선수인 남자 친구 트래비스 켈시와 북아메리카 바하마의 하버 아일랜드 비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는 인근의 빌라에서 머물렀는데, 해당 빌라는 하루 숙박에 15,000달러(한화 약 2,017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유소연 기자] 미국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남자 친구와 해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들이 머문 빌라의 하루 숙박비가 매우 비싸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외신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식축구 선수인 남자 친구 트래비스 켈시와 북아메리카 바하마의 하버 아일랜드 비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해변에서 장난치며 키스를 나누는 등 연신 달달한 모습을 드러냈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는 인근의 빌라에서 머물렀는데, 해당 빌라는 하루 숙박에 15,000달러(한화 약 2,017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머문 빌라는 12명이 숙박할 수 있는 크기로 침실 6개와 수영장, 정원, 여러 개의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특히 수석 셰프와 하우스 매니저, 집사 3명, 하우스 키퍼 3명, 정원사 및 해변 유지 보수 직원 3명이 배치되어 있으며 저녁에는 경비원도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스타 카일리 제너 역시 2020년 해당 빌라에서 좋은 시간을 보낸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를 공개했다. 특히 테일러 스위프트는 트래비스 켈시가 출전한 풋볼 경기장에서 직접 응원하는 적극적인 사랑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끈끈한 모습에 누리꾼은 결혼설을 제기하며 이번 휴가 기간에 약혼식을 올리는 것 아니냐고 예측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바쁘게 월드투어를 진행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5월 월드 투어 콘서트를 재개할 예정이다. 그의 내한은 지난 2011년 2월 송파구에서 열린 'Speak Now'가 마지막이다.
유소연 기자 ysy@tvreport.co.kr / 사진= 인스타그램 'rosalitahouse', 테일러 스위프트 공식 유튜브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연정훈 2세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 '은퇴'하려 했던 국민 여동생...정말 안타까운 속사정 있었다
- 김승우 사랑꾼인 줄...김남주, '성격' 폭로했다
- 지창욱 덕에 '연예인 커플' 탄생...축하합니다
- '군대' 다시 들어가고 싶었다는 훈남 스타...이유가 놀랍다
- 김지민, 김준호와 잘 사귀는 줄 알았는데...솔직한 심경 전했다
- 김하늘, 남편 불륜에 오열...역겨운 영상 직접 봤다 ('멱살 한번')
- '복면가왕' 윤영미 "후배 아나운서들 클럽·파티 데리고 갔다가 경위서 써"
- 축구로 손흥민 이길수 있다는 男배우 등장
- '모델·배우'로 톱 찍은 주지훈이 받는 '외모 악플'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