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하이브 막내딸’ 아일릿 데뷔 쇼케이스 공개

이민지 2024. 3. 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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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막내딸' 아일릿(ILLIT)이 화려한 데뷔식을 치렀다.

3월 25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 등을 통해 아일릿의 미니 1집 'SUPER REAL ME' 쇼케이스 라이브 스트리밍이 진행됐다.

아일릿은 데뷔를 앞둔 지난 13일 신예 뮤지션의 마케팅 및 팬 프로모션을 적극 지원하는 멜론의 '하이라이징(Hi-RiSiNG)' 1화를 통해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내가 쓰는 프로필', '릴레이 자기소개 영상' 등 독점 콘텐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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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멜론 제공
사진=멜론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하이브 막내딸’ 아일릿(ILLIT)이 화려한 데뷔식을 치렀다.

3월 25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 등을 통해 아일릿의 미니 1집 ‘SUPER REAL ME’ 쇼케이스 라이브 스트리밍이 진행됐다.

이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My World’를 선보이며 등장한 아일릿은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어드리겠다”고 당찬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일릿이 직접 데뷔 앨범 ‘SUPER REAL ME’를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원희는 “처음 들었을 때부터 ‘슈퍼 이끌림’을 느꼈다”며 “진짜 나의 이야기처럼 과몰입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타이틀곡 ‘Magnetic’에 대해 윤아는 “방시혁 프로듀서님과 리얼한 10대 감성을 담기 위해 10대 프로듀서 분들도 참여해주셨다. 있는 그대로의 우리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작업 에피소드를 자세히 털어놓거나 포인트 안무를 직접 보여주고, 함께 컨셉 포토를 감상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등 눈과 귀 모두가 즐거운 무대들을 꾸미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아일릿 멤버들은 데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기색 없이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토크를 펼치고, 엉뚱하고 귀여운 10대만의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일릿이 얼마나 다양한 ‘아이돌력’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코너도 진행됐다. 민주는 신곡의 일부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음색 요정’ 면모를 입증했으며, 이로하는 카리스마와 귀여운 매력을 담은 댄스로 ‘갭차이’를 보여줘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원희는 ‘셀피’ 기술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표정 천재’ 모카는 귀여운 이모지를 따라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마지막으로 윤아는 자신감 넘치는 모델 워킹으로 ‘모델력’을 자랑해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준비된 토크와 무대를 마친 후 아일릿은 “노래 제목인 ‘Lucky Girl Syndrome’처럼 정말 럭키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일릿이라는 팀으로, 옆에 있는 멤버들과 데뷔할 수 있었던 것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을 만난 것도, 정말 큰 행운인 것 같다”라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아일릿은 데뷔를 앞둔 지난 13일 신예 뮤지션의 마케팅 및 팬 프로모션을 적극 지원하는 멜론의 ‘하이라이징(Hi-RiSiNG)’ 1화를 통해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내가 쓰는 프로필’, ‘릴레이 자기소개 영상’ 등 독점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어 발매일 오픈된 2화에서는 멜론매거진을 통해 독점 포토들과 데뷔 인사 영상을 추가로 공개 중이다. 뿐만 아니라 아일릿 멤버별 개인 사인 폴라로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4월 8일까지 진행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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