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공약] 국민의힘 연제구 김희정 후보, "연산-센텀 제2센텀선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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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지킨다.' 4·10 총선 부산지역 후보자의 주요 공약을 소개하는 '원포인트 공약' 스물두 번째 순서는 부산 연제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희정 후보다.
김 후보는 제17, 1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여성가족부장관을 역임했다.
김 후보는 제6, 7대 부산 연제구의회 의원 출신이자 더불어민주당 이성문 후보와 야권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한 진보당 노정현 후보와 국회 입성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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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지킨다.’ 4·10 총선 부산지역 후보자의 주요 공약을 소개하는 ‘원포인트 공약’ 스물두 번째 순서는 부산 연제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희정 후보다. 김 후보는 제17, 1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여성가족부장관을 역임했다.
그가 내세운 원포인트 공약은 ‘연산에서 센텀까지 제2센텀선 신설’이다.

김 후보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육거리를 형성하고 있는 곳이 연산로타리”라며 “연산로타리에서 과정교차로, 그리고 토곡사거리·월륜교차로를 넘어서 센텀시티까지 빠르고 편안하게 연결할 수 있는 교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칭 ‘에듀아트스포센터’를 만들어 교육과 돌봄을 한자리에서 해결하고자 한다. 누구나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곳, 연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제6, 7대 부산 연제구의회 의원 출신이자 더불어민주당 이성문 후보와 야권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한 진보당 노정현 후보와 국회 입성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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