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속도 SM C&C, 강호동 이사 선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M C&C가 개그맨 강호동을 이사로 선임했다.
27일 SM C&C에 따르면, 이달 열린 경영위원회에서 강호동을 이사로 선임했다.
강호동은 2012년부터 SM C&C에 몸담고 있으며, 이번 선임을 통해 회사 비전과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SM C&C 남궁철 대표는 "강호동씨가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고, 콘텐츠, 여행 등 다양한 산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SM C&C가 개그맨 강호동을 이사로 선임했다.
27일 SM C&C에 따르면, 이달 열린 경영위원회에서 강호동을 이사로 선임했다. 강호동은 2012년부터 SM C&C에 몸담고 있으며, 이번 선임을 통해 회사 비전과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SM C&C 남궁철 대표는 "강호동씨가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고, 콘텐츠, 여행 등 다양한 산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했다.
MC 전현무를 비롯해 전 농구선수 서장훈, 개그맨 이진호, 김준현, 황제성, 배우 김수로, 이학주, 아나운서 박선영, 장예원, 김민아 등도 소속 돼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부터 비주력자산 정리 차원에서 자회사 SM C&C와 키이스트 매각을 추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