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보넥도·세븐틴..하이브, 이제는 남돌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르세라핌의 컴백과 아일릿의 데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하이브가 이제는 남자 아이돌에 초점을 맞춘다.
4월의 시작을 알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중순 컴백을 앞둔 보이넥스트도어에 이어 세븐틴까지 연이은 컴백을 준비하며 4월을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TXT는 4월 1일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를 발매한다.
하이브의 남자 아이돌 컴백 러시는 세븐틴으로 화룡점정을 찍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
르세라핌의 컴백과 아일릿의 데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하이브가 이제는 남자 아이돌에 초점을 맞춘다. 4월의 시작을 알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중순 컴백을 앞둔 보이넥스트도어에 이어 세븐틴까지 연이은 컴백을 준비하며 4월을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4월의 시작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TXT)가 함께한다. TXT는 4월 1일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를 발매한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3집 '이름의 장: FREEFALL' 이후 6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은 과거의 약속을 기억해 내고, 함께 약속했던 너를 찾으러 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너와 함께하는 내일이 곧 희망이자 구원'이라는 TXT만의 구원 서사가 잘 녹아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데자뷔'로 TXT 특유의 애절하고 벅찬 정서를 담았다. 레이지와 이모 록이 결합된 팝 장르의 '데자뷔'는 우리가 했던 과거의 약속처럼 너와 나는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고, 재회의 순간이 마치 데자뷔같이 느껴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 아래 슬로우 래빗, 슈프림 보이가 의기투합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TXT가 데뷔 후 선보인 '꿈의 장', '혼돈의 장', '이름의 장'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총망라한 서사를 담은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멤버들의 다양한 콘셉트 소화력과 압도적인 비주얼을 담은 티저 콘텐츠는 앨범 발매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5일에는 KOZ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넥스트도어(이하 보넥도)가 미니 2집 '하우?(HOW?)'를 발매한다.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1집 '와이..(WHY)'이후 7개월 만이다. '하우?'는 데뷔 싱글 '후!(WHO!)'와 '와이..' 사이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보넥도는 이번 앨범을 통해 첫사랑 3부작을 매듭 짓는다.
보넥도는 그룹의 이름처럼 '옆집 소년들' 같은 친근함을 내세우며 데뷔했다. 이지 리스닝을 기반으로 탄탄한 실력을 자랑한 보넥도는 '믿보넥'(믹도 보는 보넥도)이라는 수식어를 만들며 K팝 팬들의 인정을 받았다. 그 결과 데뷔 112일 만에 미니 1집 'WHY..'로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등 나름의 성적도 냈다.
이번 앨범에서도 기존의 친근함은 그대로다. 여기에 키치한 에너지를 가미한 '키치코어' 감성을 내세웠다. 신곡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는 방법 역시 잘파세대다운 키치한 감성이 도드라지고 있어 새 앨범과 타이틀 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이브의 남자 아이돌 컴백 러시는 세븐틴으로 화룡점정을 찍는다. 아직 세븐틴의 구체적인 컴백 날짜는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월드투어와 앙코르 월드 투어 사이의 공백기간, 위버스 라이브 중 '4월부터 바빠진다'는 호시의 말 등을 근거로 많은 팬들은 4월 컴백을 기대하고 있다.
월드 투어를 진행한 세븐틴은 공백기를 가졌지만 tvN '나나투어' 출연 등으로 공백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또한 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무릎 부상을 당한 에스쿱스와 지난해 12월 발목 수술을 받은 정한이 3월부터 복귀하는 완전체 앨범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븐틴은 이번 컴백과 맞물려 다시 한 번 세계로 나아간다. 오는 4월 27일과 28일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는 세븐틴은 5월에는 일본으로 넘어가 추가 공연을 펼친다. 6월에는 '2024 위버스콘'에 첫 출연하고 이후 영국으로 넘어가 글래스톤 베리 무대에도 오른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3→K2→K1→AG 金→대표팀 첫 골, '인간승리' 박진섭, 인생역전도 이런 역전이 없다 - 아이즈(ize)
- '다저스전 K 폭발' 전국 1순위 투수→명단서 실종, 황준서 2군행 이유 '달라진 한화의 뎁스' - 아이
- 신인상...일생에 단 한 번 뿐이라고? 결코 그렇지 않다 - 아이즈(ize)
- 손석구를 향한 추앙 다시 시작됐나? '댓글부대' 흥행조짐 - 아이즈(ize)
- 故 이선균 유작 드디어 베일을 벗나? - 아이즈(ize)
- '백서방' 김수현의 눈에 눈물, 등에 식은땀 마르지 않게 하는 자 누구 - 아이즈(ize)
- 오타니 침묵 깼다 "도박 연루 사실 아냐", 통역 배신에 "충격이란 말로 설명 안돼" 분노 - 아이즈(i
- NCT DREAM의 꿈을 찾아 떠난 여정, '드림 이스케이프' - 아이즈(ize)
- "앓다 죽을" 박지환 때문에 '범죄도시4' 벌써부터 뜨겁다 - 아이즈(ize)
- "손준호, 계속 고맙다며 울었다, 이미 지난주 석방" 박문성이 전한 中→韓 귀국 과정 - 아이즈(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