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또 1위...‘댓글부대’ 예매율 1위[MK박스오피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4. 3. 27.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천만 영화 '파묘'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감독 장재현)는 전날 7만 916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037만 8374명을 기록했다.

개봉 32일째인 지난 24일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극장가 비수기인 2월에 천만 영화가 나온 것은 '태극기 휘날리며'(2004) 이후 20년 만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묘’ 포스터. 사진|쇼박스
천만 영화 ‘파묘’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34일 연속 왕좌를 지키고 있는 것.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감독 장재현)는 전날 7만 916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037만 8374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파묘’는 거액의 돈을 주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물로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이 출연했다.

개봉 32일째인 지난 24일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극장가 비수기인 2월에 천만 영화가 나온 것은 ‘태극기 휘날리며’(2004) 이후 20년 만이다.

2위는 ‘듄: 파트2’(감독 드니 빌뇌브)가 차지했다. 1만 3274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는 180만 3718명이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압도적이고 장엄한 영상미에 아이맥스 등 특수관을 중심으로 ‘듄친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뒤를 이어 애니메이션 ‘극장판 스파이 패밀리 코드:’,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웡카’, 엠마 스톤 주연의 ‘가여운 것들’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개봉하는 손석구 주연의 영화 ‘댓글부대’(감독 안국진)가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량은 10만 9043명(29.8%)이다. 그 뒤는 ‘파묘’가 차지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