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아름, 극단적 시도→병원行

장다희 2024. 3. 2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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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본명 이아름)이 극단적 시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연예매체 OSEN에 따르면, 아름은 27일 오전 극단적 시도를 시도한 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아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혼 소송 중인 남편이 결혼 생활 내내 자신을 폭행한 것은 물론, 아이들까지 학대했다고 주장해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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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본명 이아름)이 극단적 시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7일 연예매체 OSEN에 따르면, 아름은 27일 오전 극단적 시도를 시도한 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아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혼 소송 중인 남편이 결혼 생활 내내 자신을 폭행한 것은 물론, 아이들까지 학대했다고 주장해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또 지난 25일 아름은 "2021년 11월 남편에게 폭행을 당한 직후 찍은 것"이라며 상처난 얼굴과 몸 일부를 사진 찍어 업로드했다. 그러면서 "아이 앞에서 무자비하게 그 사람에게 맞았던 날 친정으로 도망친 뒤 바로 찍은 사진"이라며, "당시 평범한 원피스가 다 찢겼고 보이지는 않지만 여기저기 피멍이 가득했으며 코뼈가 휘었다"고 했다.

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로 데뷔, 이듬해 팀에서 탈퇴했다. 2019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12월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전했다.

iMBC 장다희 | 사진 아름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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