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뉴진스 측 "6월 日도쿄돔서 팬미팅, 2025 월드투어 발판"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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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5월 컴백과 일본 진출을 공식화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26일 팬 소통 어플 포닝을 통해 뉴진스의 5월 컴백과 일본 도쿄돔 팬미팅, 하반기 새 앨범 준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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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그룹 뉴진스가 5월 컴백과 일본 진출을 공식화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26일 팬 소통 어플 포닝을 통해 뉴진스의 5월 컴백과 일본 도쿄돔 팬미팅, 하반기 새 앨범 준비를 발표했다.
소속사는 5월 컴백은 더블 싱글로 진행된다며 "타이틀곡 '하우 스윗'과 수록곡 '버블 검' 그리고 각각의 Inst.을 포함해 총 4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고 밝혔다. 이 중 '버블 검'은 4월부터 일본 광고 CM송 등으로 먼저 공개된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6월 역시 더블 싱글로 빠르게 컴백한다고 했다. 어도어는 "6월 더블 싱글은 타이틀곡 '슈퍼매츄럴'과 수록곡 '라이트 나우' 그리고 각각의 Inst.를 포함해 총 4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이 더블 싱글을 통해 뉴진스는 정식으로 일본 데뷔한다"고 설명했다. 이중 '라이트 나우'는 한국과 일본의 광고 CM송으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6월에는 일본 데뷔를 비롯해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례적으로 도쿄돔이다. 뉴진스 측은 "더블 싱글 발매에 이어 오는 6월 26일과 27일에 팬미팅인 'Bunnies Camp 2024 Tokyo Dome'(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일본 활동 데뷔를 알리는 쇼케이스 무대로, 데뷔 1년 11개월 여만에 일본에서의 단독 첫 공연을 도쿄돔에서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어 "유례없이 일본에서의 첫 공연을 도쿄돔에서 팬미팅으로 진행하게 되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2025년에 있을 월드투어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끝으로 "하반기를 목표로 준비 중인 새로운 앨범과 함께 팬분들께 더 좋은 퀄리티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2024년 또 한번 새롭게 활동을 펼쳐 나가는 뉴진스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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