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김보민 논란의 신혼여행 사진 해명 “수척해 보여”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3. 27.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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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이 논란의 신혼여행 사진을 해명했다.

이상민은 "이건 지금까지 논란에 서있는 사진이다. 신혼여행 가기 전에 사진을 찍었다. 아름답다. 갔다 온 사진이 굉장히 수척해졌다. 전지훈련 몇 달 가야 이렇게 되는 거냐"며 김남일 김보민 부부 사진을 공개했다.

김남일 김보민 부부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모습으로 알려진 사진이 실상 경기를 하고 귀국하는 날 사진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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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김남일이 논란의 신혼여행 사진을 해명했다.

3월 26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선 넘는 감독들 박항서, 김태영, 김남일이 출연했다.

이상민은 “이건 지금까지 논란에 서있는 사진이다. 신혼여행 가기 전에 사진을 찍었다. 아름답다. 갔다 온 사진이 굉장히 수척해졌다. 전지훈련 몇 달 가야 이렇게 되는 거냐”며 김남일 김보민 부부 사진을 공개했다.

박항서도 “나랑 동굴 갔을 때 이 정도는 아니었다. 왜 이러니?”라며 부쩍 수척해 보이는 김남일의 모습을 꼬집었다. 김남일은 “전날 좀 무리한 것 같다”며 “저게 사실은 전날 경기에서 코뼈가 부러졌다. 경기하고 귀국하는 날이다. 코뼈가 부려져서 병원에 가야 하는데 대표팀 소집이 있어서 바로 들어온 거”라고 설명했다.

김남일 김보민 부부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모습으로 알려진 사진이 실상 경기를 하고 귀국하는 날 사진이었던 것. 이상민은 “오해가 있었다. 다른 날이네”라고 정리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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