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입안이 헐어…‘이 영양소’ 부족 때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
낮에는 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 기온 0~7도, 낮 최고 기온 14~19도로 예보됐다.
구내염 예방과 치료에는 구강 청결이 가장 중요하므로 하루 2번 이상의 칫솔질과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꼭 챙기도록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내염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과도한 스트레스, 피로, 호르몬 변화, 월경, 비타민 B12·철분·엽산 결핍, 알레르기 등이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27/KorMedi/20240327060126283plyd.jpg)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 낮에는 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 기온 0~7도, 낮 최고 기온 14~19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입병' 이라고도 하는 구내염도 자주 생기곤 한다. 구내염으로 인해 입 안에 수포나 궤양이 생기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을 수 있으므로 평소 예방에 힘쓰는 것이 좋다.
구내염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과도한 스트레스, 피로, 호르몬 변화, 월경, 비타민 B12·철분·엽산 결핍, 알레르기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볼을 씹거나, 틀니 사용, 치아 교정 등에 의해서도 구내염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평소에는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특히 비타민 B12, 철분, 엽산 보충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구내염이 올라왔다면 염증 치유를 늦추는 단 음식과 염증 부위를 자극하는 맵고 짜고 신 음식은 피하고 대신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이 마르지 않게 한다.
구내염 예방과 치료에는 구강 청결이 가장 중요하므로 하루 2번 이상의 칫솔질과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꼭 챙기도록 한다. 입속 세균을 억제하는 가글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이미 구내염이 생겼다면 병원에서 치료에 도움이 되는 가글을 처방받는 게 효과적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식사 전 '이것' 한스푼 먹었더니...3개월간 최대 8kg 빠져 - 코메디닷컴
- [단독] 젊은 의사들은 왜 떠났나... "채찍만 있는 곳엔 못 돌아가" - 코메디닷컴
- "1년간 47kg 빠져"...114kg였던 女, 매일 '이것'했다, 뭐길래? - 코메디닷컴
- "머리 아파" 뇌에 기생충이 꿈틀...덜 익힌 '이것' 먹고?, 무슨일? - 코메디닷컴
- 女청소년, 생리 일찍 시작하면...술·담배 더 많이 한다고? - 코메디닷컴
- 햇빛 아래서 '이 음료' 마셨는데...화상입은 듯 화끈, 무슨 일? - 코메디닷컴
- 여성 10명 중 8명...“오르가슴보다 잠 잘 자는 것 원해” - 코메디닷컴
- “잘난 그 친구 자꾸 질투나”…자기 자신감 찾으려면? - 코메디닷컴
- "가슴부터 늙는다?"...女 신체노화, 부위 별로 다르네 - 코메디닷컴
-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세끼 다 먹되, 식사법 바꿔라! - 코메디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