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의 탄생’ 90년대 원조 아이돌 R.ef 성대현 출격[채널예약]
손봉석 기자 2024. 3. 27. 00:34

27일 오후 7시 40분 KBS1 ‘일꾼의 탄생’에는 90년대를 주름잡았던 ‘원조 아이돌 R.ef’ 가수 성대현이 충북 증평 통미마을에 찾아왔다.
성대현은 “일꾼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고(?) 가겠다”며 각오를 말했고 이에 미키광수는 “‘시청자의 탄생’이냐”라고 답해 티격태격 예능감을 발산했다.
통미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한 시래기와 무말랭이를 팔기 위해 일꾼들은 전통시장으로 향했다.
가수 박군은 ‘증평군 홍보대사’답게 시장 상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일꾼계 마당발’ 면모를 아낌없이 보였다. 과연 일꾼들이 완판 신화를 이뤄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각장애를 가진 어르신과 소아마비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만난 일꾼들은 삭을 대로 삭아 여닫기 힘든 욕실 문과 비가 들이친다는 부엌 뒷문의 처마 수리에 나선다.
성대현은 처음 각오와 다르게 작업 내내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 그러나 끝없는 작업 행진에 급기야 “이제 그만할래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쾌한 활약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가수 R.ef 성대현의 민원 해결기는 27일 ‘일꾼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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