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가 본 다비치 "서로 공감 못하는데도 가까운 게 찐 자매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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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티격태격 자매 케미로 곽튜브를 웃게 했다.
공개된 영상엔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와 홍콩 여행에 나선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해리가 "준빈이가 보지 말라고 하지 않나"라고 거들었다면 강민경은 "기대되는데 어떻게 하나?"라고 받아쳤다.
이에 이해리가 "그렇구나"라고 건조하게 대꾸하자 곽튜브는 "서로 이렇게 공감을 못하는데도 가까운 게 정말 자매 느낌"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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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티격태격 자매 케미로 곽튜브를 웃게 했다.
26일 곽튜브 채널에는 “다비치 누나들과 섬 마을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와 홍콩 여행에 나선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 돌핀을 찾아 나서는 길, 택시에 탑승한 강민경이 미리 마을에 대해 검색을 하자 곽튜브는 “그거 다 찾아보면 가서 보는 재미가 없다”라고 만류했다.
이에 이해리가 “준빈이가 보지 말라고 하지 않나”라고 거들었다면 강민경은 “기대되는데 어떻게 하나?”라고 받아쳤다.
정거장에 도착한 순간부터 블루 택시에 관심을 보였던 강민경은 “소름 안 돋나? 나는 감동적이다. 블루 택시를 탄 게 끝이 아니라 우리를 중요한 요지에 데려다주는 그 모든 것이 짜인 느낌”이라며 감성도 전했다.
이에 이해리가 “그렇구나”라고 건조하게 대꾸하자 곽튜브는 “서로 이렇게 공감을 못하는데도 가까운 게 정말 자매 느낌”이라며 웃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곽튜브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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