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BTS진과 잘 맞아...30인의 찐친 중 한 명"('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4. 3. 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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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BTS 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박명수는 26일 공개된 유튜브채널 '살롱드립2'에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활명수' 성공 비결에 대해 "내가 그래도 인생을 거지같이 안 산게 게스트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다"라며 BTS 진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진이와 내가 맞더라. 그 친구와 지금도 문자를 한다. 군에서 휴가 나오면 항상 문자하고 얼마 전에 막걸리를 30병을 만들었는데 나한테도 1병을 줬다. 30인 중에 한 명에 든 것이다"라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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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살롱드립'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박명수가 BTS 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박명수는 26일 공개된 유튜브채널 '살롱드립2'에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활명수' 성공 비결에 대해 "내가 그래도 인생을 거지같이 안 산게 게스트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다"라며 BTS 진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진이와 내가 맞더라. 그 친구와 지금도 문자를 한다. 군에서 휴가 나오면 항상 문자하고 얼마 전에 막걸리를 30병을 만들었는데 나한테도 1병을 줬다. 30인 중에 한 명에 든 것이다"라며 자랑했다.

이날 박명수는 진의 성대모사를 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박명수는 쯔양, 블랙핑크 지수, 있지, 르세라핌, 뉴진스 등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편안하게 해드리고 원하는 것 다 해드리고 따듯하게 환한 미소로 맞아들였다"라며 그만의 게스트에 사랑받는 비결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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