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어릴 때부터 꿈꾸던 데뷔, 생각보다 더 떨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4. 3. 26. 1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26일 오후 4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싱글 '리 씬(Re:Scen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한편 리센느의 데뷔곡 '어어(UhUh)'는 당당하고 매혹적인 '버닝 플라워(Burning Flower)' 콘셉트를 통해 강렬하고 향기로운 퍼포먼스를 담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센느. 사진l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26일 오후 4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싱글 ‘리 씬(Re:Scen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미나미는 데뷔 소감을 묻자 “어릴 때부터 꿈꾸던 데뷔라는 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또 좋은 멤버들과 같이 데뷔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메이는 “무대에서 서니까 생각보다 더 떨리고 설렌다”고 했고, 원이는 “꿈꿔왔던 무대에 서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해 노력할테니 예쁘게 봐 달라”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리센느의 데뷔곡 ‘어어(UhUh)’는 당당하고 매혹적인 ‘버닝 플라워(Burning Flower)’ 콘셉트를 통해 강렬하고 향기로운 퍼포먼스를 담아냈다. 시원한 보이스와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가 리센느만의 독특한 매력을 강조한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