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이렇게 선택한다…이주 업계에 문의·상담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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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미국 이민국(USCIS) 행정수수료 인상을 앞두고 투자금 80만 달러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요령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영주권 프로그램 미국 투자이민(I-526E) 접수 행정수수료가 내달부터 약 7500달러 더 인상된다는 소식에 투자금이 들어갈 프로젝트 선정에 대한 예비 투자자 문의와 상담이 이주 업계에 줄을 잇는다.
이주업체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를 소개받아 미국 투자이민을 진행해야 위험을 줄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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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미국 이민국(USCIS) 행정수수료 인상을 앞두고 투자금 80만 달러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요령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영주권 프로그램 미국 투자이민(I-526E) 접수 행정수수료가 내달부터 약 7500달러 더 인상된다는 소식에 투자금이 들어갈 프로젝트 선정에 대한 예비 투자자 문의와 상담이 이주 업계에 줄을 잇는다. 프로젝트 선정에 미국 투자이민 목적인 영주권 취득과 원금 상환 성공 여부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미국 투자이민의 경우, 미국 정부가 영주권 취득과 원금 상환을 보장하지 않으며(At Risk 조항) 이러한 보장을 법으로 금지한다. 만약 투자한 프로젝트가 실패해 고용 창출이나 수익 창출을 못하면 영주권 취득과 원금 상환은 물거품이 된다.
이를 피하기 위해 전문가들은 철저하게 프로젝트를 실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구체적으로는 △사업계획서 △재정구조 및 안전장치 △출구전략(원금 상환 방법) △고용 창출 △리저널센터 역할·신뢰성·전문성 △투융자 계약서 △건설 융자 유무 △개발사 전문성 △운영 계약서 △투자금 재배치 △투자 위험 요소 등을 검증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국내 최대 미국 투자이민 전문 회사인 국민이주㈜는 로드아일랜드 축구장 프로젝트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총 50세대 모집 중으로 현재 15세대 모집에 대한 마감을 앞두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가운데 유일한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로 정부 자금이 53% 이상 직접 투입되고 공사 자금 1억 4100만 달러가 이미 확보됐다. 이 프로젝트는 이미 착공에 들어가 내년에 완공된다.
미국 동북부 로드아일랜드주 포투켓시에 위치하며 대형 축구 경기장과 인근에 대규모 주거·상업·공공시설 개발을 포함한다. 연방정부와 주정부에서 세금 혜택과 함께 99년간 토지 장기 사용권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이 금융권 선순위로 관리되며 다양한 출구 전략을 통해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다는 평가이다. 이 프로젝트의 투자자를 모으는 US 리저널센터 그룹은 총 10개 리저널센터가 모여 형성된 대형 미국 투자이민 리저널센터이다. 현재까지 2조원 규모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 자금을 유치했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자녀 유학을 맞아 미국 이민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해야 위험을 줄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국민이주㈜는 주정부 지원 공공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미국 투자이민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온 1위 기업이다. 20년 이상 미국 투자이민을 진행하면서 미국 투자이민 100% 접수와 승인, 그리고 원금 상환 실적을 올렸다.
한편, 국민이주㈜는 내달 13일 오후 2시 역삼동 본사에서 안전한 미국 투자이민 집중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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